[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아니샤가 태어나서 처음 보는 바다 풍경에 감탄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글로벌 시청 특집이 전파를 탔다.
바다를 생전 처음 본다는 아니샤는 가까워져 오는 바다의 풍경에 설렘을 드러냈다. 감동도 잠시, 제작진은 바다팀에게 “갯벌에서 바지락 5kg 캐기 미션”을 주었고, 데프콘은 그 작은 바지락을 어떻게 5kg까지 캐냐고 반발했다. 일복으로 모두 갈아 입은 뒤 갯벌로 향했고, 김준호는 “편하게 형님이라고 불러라”면서 친근하게 다가갔다. 이어 아니샤에게는 막둥이기 때문에 일을 더 많이 해야 한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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