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창엽이 홍수현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BC '부잣집 아들'(연출 최창욱, 심소연/극본 김정수) 83화 에서는 이창엽과 홍수현이 서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용(이창엽 분)은 여자친구가 최용의 여동생과 친남매가 아니란 사실을 언급하며 같이 살기 싫단 말을 듣고 발끈했다.
김경하(홍수현 분)를 사랑하지만 원하지 않는 결혼을 하려는 최용을 보고 여동생인 박서희(양혜지 분)는 답답해했다.
이에 김경하와 최용에게 각각 서로가 다쳤다는 거짓말을 하여 두 사람이 마음을 확인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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