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위너의 메인 퍼포머이자 YG가 인정한 천재 안무가 이승훈이 KBS2 예능 '댄싱하이'에 댄스 코치로 합류했다.
9월 7일 서울 KBS신관 아트홀에서 열린 예능 '댄싱하이' 제작발표회에서 댄스 코치로 나선그룹 위너의 이승훈을 활약과 프로그램의 성공을 위해 국내외 팬들이 대거 참여해 쌀 500kg 기부했다.
이로써 이승훈과 팬들의 누적 드리미 쌀화환 적립량은 쌀 2,220kg을 기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위너 이승훈과 팬들이 기부한 쌀은 이승훈과 팬들이 지정하는 저소득층 홀몸노인, 지체장애인 보호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승훈은 소속사와 팬들과 함께 '마포구청, 동물보호시민단체 KARA' 등에 지속적으로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KBS2 '댄싱하이'는 10대의 10대에 의한 10대만을 위한 국내 최초 댄스배틀 예능 프로그램이다. 위너 이승훈은 10대 댄서들에게 애정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 열정의 댄스코치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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