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JTBC'김제동의 톡투유2' 김제동이 2년 반차 커플들에게 솔로의 설움을 토했다.
녹화에 참여하러 오던 중 지갑을 잃어버려 우울해 하는 여자친구를 위해, 김제동이 재미있게 웃겨달라는 남자친구의 요청을 들은 김제동은 "사귀는건 너넨데 왜 내가 재미있게 노력해야 하니?"라며 재치있게 받아쳤다.
김제동은 "나는 내 여자친구가 어디있는지 생사도 알 수 없는데"라고 덧붙이며 방청객들이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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