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황제성이 영화 속 나라별 죽는 장면에 대한 설명을 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제시가 나섰다. 이날 게스트로 개그맨 문세윤과 황제성이 출연했다.

황제성은 나라별 죽는 법에 대한 개그를 선보였다. 황제성은 "한국 사람은 죽을 때 무언가 자꾸 의심한다"며 상처 부위를 확인하는 척했다.

이어 "남미는 보통 의자에 앉아서 죽는다"고 했다. 또 "남미는 꼭 샷건에 맞고 죽어야 한다"며 샷건을 맞는 척 했다. 황제성의 연기에 모두 웃음바다가 되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