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이달의 소녀가 독특한 자기소개를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달의 소녀는 자기소개를 해달라는 김창열의 요청에 각각 백조, 부엉이, 펭귄 등으로 본인을 소개했다. 이에 김창열은 "자기소개가 굉장히 독특하다. 설명 좀 해달라"고 했고, 이달의 소녀는 "우리의 독특한 컨셉 중 하나가 각자 이미지에 맞는 상징 동물이 있다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창열은 "전체가 12명이라 차라리 '십이지신'으로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첫째가 쥐를 맡는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최근 'Hi High'라는 신곡과 함께 완전체로 데뷔했다. 99억 데뷔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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