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창욱이 하승리를 말렸다.
1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에서는 폭주하는 황지은(하승리 분)을 막아서는 박도경(이창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도경은 하늬어패럴 옷을 쇼핑백에 담고 있는 황지은을 목격하곤 그의 팔을 붙잡았다. 이러지 말라는 박도경에게 황지은은 당신만은 자신의 편이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울먹였고, 그가 생각하는 대로 움직여 주겠다며 표독스런 표정을 지었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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