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35)가 비키니 몸매를 인증했다.

11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카락 올린 것과 내린 것, 어느 게 더 예쁘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얼룩말 무늬의 파격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어트로 완성한 S라인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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