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백일의 낭군님' 캡처
tvN '백일의 낭군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지훈이 세자가 되었지만 어머니를 잃었다.

10일 방송된 tvN '백일의 낭군님'(연출 이종재/극본 노지설) 1회에서는 어머니를 잃은 정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린 이율(정지훈 분)은 아버지가 왕(조한철 분)에 왕에 즉위함에 따라 어머니를 잃었다.

어린 이율은 아버지와 김차언(조성하 분)이 손을 잡고 윤이서(허정은 분)의 아버지를 죽이자 놀라서 자신의 아버지에게 가서 도와달라고 했다.

하지만 어린 이율은 이 모든 일들에 자신의 아버지가 가담했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

아버지가 왕으로 즉위하던 날, 어린 이율은 어머니가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어린 이율은 오열하며 궁 밖으로 뛰어나가려고 했으나 이때 등장한 김차언은 "이 나라 왕자, 국본이 될 몸이시다"며 "이제 사사로이 될 울면 안 된다 하지만 마음껏 울라 울 수 있는 기회는 오늘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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