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민지 인스타그램
사진=전민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전민지, 작가 겸 작사가 맹지나가 입대한 조권을 찾았다.

전민지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충떵. 수료식입장하자마자 딱보였지 타고난 피부 #인정 #뽀얘 #여전히 #빛나 #수료식 #어제본거같지만 #넘나 #꿈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군복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조권은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 댓글을 달아 훈훈한 우정을 자아냈다.

또한 맹지나도 자신의 SNS에 "뽀얗고 뽀얀 #구닌 과 #수다파티", "호ㅏ! ㄹㅏㅇ! 누나 입대할까.. 너없으니까 심심해 너무"라는 글을 올리며 조권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조권은 지난달 6일 비공개 현역 입대했다. 기초군사훈련을 수료한 조권은 현역으로 복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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