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동욱이 묘한 꿈을 꾸고 범죄 현장을 발견했다.
12일 밤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연출 김홍선/극본 권소라 서재원)에서는 범죄 현장을 발견하는 윤화평(김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화평이 성인이 된 모습이 공개됐다. 윤화평은 성인이 되고 나서는 귀신을 볼 수 없었다. 윤화평은 집으로 돌아와 "어릴 때는 진짜 싫었는데 그때처럼 죽은 사람 볼 수 있음 좋겠다. 엄마 한번 보게"라며 어머니를 그리워했다.
윤화평은 "내가 꼭 잡을게"라며 가족을 죽인 사람을 꼭 잡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고 나서 잠든 윤화평은 가위에 눌렸다. 어렸을 때 있던 지역에 대한 꿈을 꿨다. 그 꿈을 꾸고 난 다음 윤화평은 꿈속에 나온 장소를 검색해서 갔다. 꿈속에 나온 장소는 하수구였다. 그곳에서는 죽은 이의 시신이 있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