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현수 인스타그램
여현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여현수가 자신의 팀원들과 회식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여현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회식자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여현수는 사진과 함께 "이사 정리하고 사무실에 갔더니 팀원들 일하고 있길래 다같이 양꼬치 회동!! 역삼동 이사오니 이런게 좋네~~ 다들 행복합시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여현수는 팀원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회식을 하는 여현수와 팀원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여현수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 출연했던 배우로, 현재 은퇴해 재무설계사로써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여현수는 11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대기업 임원 급의 억대 연봉을 받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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