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훈훈한 사진을 공개했다.
유라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우시산 고래텀블러. 이 텀블러는 어르신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돕고, 사라져가는 울산의 고래와 바다 환경을 보호하는 사회적기업 #우시산 에서 구입했습니다. 지금 #네이버펀딩 에서도 우시산 후원중이니 후원하고 예쁜 텀블러도 받고 바다보호도 함께해요 #좋은일은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라는 고래텀블러를 들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유라의 착한 마음씨까지 더해져 더욱 아름다운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유라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연해 그림 실력과 함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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