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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일상 속 미모를 자랑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및 그녀의 자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극장에 공포영화 '더 넌'을 보기 위해 자녀들과 함께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시크한 블랙 의상을 입고 이동 중인 모습. 멀리서 봐도 졸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졸리는 최근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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