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수영은 11일 인스타그램에 "제가 출연한 한일합작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을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우리 부산에서 만나요 #2018부산국제영화제 #막다른골목의추억 #요시모토바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수영은 관람차를 배경으로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 속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이다.
한편 수영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감독 최현영)'에서 유미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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