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맨발로 걷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홀로 산책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맨발로 신나게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이후 그녀는 주차된 차로 이동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무결점 각선미가 시선을 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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