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세븐틴 부승관이 근황을 전했다.
부승관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bye Japan"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부승관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 티셔츠에 블랙 재킷, 데님진을 입은 부승관은 메이크업이 되지 않은 모습이지만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부승관이 속한 세븐틴은 지난 7월 '어쩌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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