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메이크업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아가는 중"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화려한 민소매 원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하라는 두 아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베이글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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