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수향 인스타
사진=임수향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임수향이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시청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2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을 못자서 그런지 무슨 알러지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며칠동안 왼쪽얼굴이 퉁퉁붓는다 ㅠ 쌍커플도 다섯겹지고ㅠ 15-16부에 도래 이쁜씬들 엄청 많은데 마지막에 퉁퉁부은 미래를 보여드릴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다ㅠ 그와중에 강아지야 너는 너무 이쁘구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수향이 어깨 쪽에 발을 얹고 있는 강아지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퉁퉁 부었다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어여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수향이 출연 중인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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