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GOT YA! 공원소녀'에서 공원소녀를 알아본 일본팬들의 인사에 멤버들이 환하게 미소지었다.
13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GOT YA! 공원소녀'에서는 멤버들이 일본 도쿄로 떠났다.
하지만 곧 성공해 스탬프 미션을 또 하나 찍게 된 공원소녀 멤버들은 다음 스탬프 미션을 향해 떠났다.
도쿄에 아예 처음 와 본 앤과 민주는 홀린 듯 이것저것 구경하기에 바빴고, 미야는 계속해서 멤버들에게 "조심해. 손 꼭 잡고 다녀"라며 안전을 강조했다.
현지인으로부터 시부야의 포토존을 추천받은 공원소녀 멤버들. 멤버들은 충견 하치코 동상을 찾아갔다.
멤버들은 다음 미션 명소에서 사진찍기도 성공했다. 하치코 동상 옆에 선 공원소녀 멤버들은 그룹 특유의 시그니처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공원소녀 멤버들은 그때 갑자기 어디론가를 향해 인사했다. 멤버들이 웃으며 손을 흔들던 곳은 바로 일본의 공원소녀 팬들이 있던 곳이었다. 데뷔 전임에도 공원소녀를 알아보고 손을 흔드는 팬들에 멤버들의 얼굴은 미소로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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