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이장우가 '하나뿐인 내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하나뿐인 내편' 제작발표회 대기실 라이브에는 배우 유이, 이장우, 윤진이, 박성훈, 나혜미, 정은우가 출연했다.
이장우는 '시청률 30%가 넘으면 어떤 공약을 하겠냐'는 질문에 "30%는 당연히 넘을 것 같다. 그래서 40%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장우는 "저희 드라마 안에서 도시락 기업이 나온다. 만약 40%가 넘으면 직장인들을 상대로 여의도 역에서 도시락을 직접 나눠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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