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유 윤소희가 먹는 모습을 통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윤소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 맛있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소희는 음식을 먹는 데 열중한 모습이다. 이미 입에 음식물이 가득해 보이지만 음식을 집고 있는 그의 모습이 미소를 부른다.
특히 윤소희는 꾸밈 없이 편안한 모습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윤소희는 지난 8월30일 막 내린 MBN 드라마 '마녀의 사랑'에서 강초홍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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