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양동근이 붕어빵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댓바람에 준서가...아빠 사랑한데... 감동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동근은 아파트 복도에서 자녀들과 함께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양동근을 쏙 빼닮은 깜찍한 자녀들의 변화무쌍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동근은 지난 10일 공개된 SF 웹드라마 '고래먼지'에서 기상캐스터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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