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티아라 출신 지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많이 야윈 모습이다.
지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최근 건강 악화로 홍콩 팬미팅을 연기한 바 있으며, "열심히 치료받겠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바다가 보이는 럭셔리한 실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건강했을 당시보다 살짝 야윈 모습이 안타깝다. 하지만 밝은 미소는 그녀가 무사히 회복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연은 지난 8월 21일 홍콩 팬미팅 연기 소식을 전하며 "건강 상태로 인해 연기하게 돼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열심히 치료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고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