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성균이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CP 조성숙/PD 김해룡, 최승희)에는 맞는 연기가 더 편하다고 털어놓는 김성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균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이 본인에게 어떤 의미냐는 질문에 “더 많이 연기할 수 있게 도와준 작품”이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더불어 오디션 당시 큰 욕심이 없었는데 덜컥 합격이 됐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한번은 마동석을 때리는 역할, 한번은 마동석에게 맞는 역할을 해봤다는 지적에 “맞는 연기가 더 편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잘 맞으면 짜릿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7살의 나이로 성동일과 함께 ‘응답하라 1988’에서 아버지 역할을 했다는 지적에 김성균은 “제작진이 그걸 잘 뽑아내 주신 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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