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
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니엘 헤니가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ooking both ways 양쪽다 잘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헤니가 반려견과 함께 신호등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떻게 보든 멋진 비주얼을 자랑하는 다니엘 헤니와 똑닮은 반려견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