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인스타
서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지영이 막내아들과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샵 출신 서지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앞에서 누나 기다리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영은 아들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큰 딸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하교 중인 것으로 보인다. 서지영을 쏙 빼닮은 훈훈한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3년 후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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