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팀셰프 캡처
사진=JTBC 팀셰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준 셰프가 태국 팀 셰프의 레스토랑에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내 친구의 식당은 어디인가'를 주제로 한국 팀과 태국 팀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한국 팀 셰프들은 태국 코랏에 있는 버스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이준 셰프는 "장난 아니다. 맛있다"라고 말했다. 버스 셰프는 "여긴 가족들이 사는 내 고향이다. 6년 전 어머니의 권유로 고향에서 첫 번째 식당을 열었다. 방문한 지점은 2년 전 연 지점"이라고 밝혔다. 메뉴가 하나하나 등장할 때마다 셰프들은 환호를 보냈다.

정주영 셰프는 "처음 접하는 메뉴들이 많아서 놀랐다"라고 입을 열었다. 박인수 셰프는 "우리가 맨 처음 왔을 때 여기부터 왔으면 태국 음식 이해가 더 좋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이준 셰프는 "태국을 놀러 올 기회가 생겼을 때 코랏을 제일 먼저 올 거 같다. 보통 방콕이나 파타야를 가는데 코랏을 올 거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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