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나영이 생후 44일 지난 귀요미 둘째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꿀피부 3호. 이준 최"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똘망똘망한 눈을 크게 뜬 채 카메라를 보고 있는 김나영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똘똘이 아가의 귀요운 모습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6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스몰 웨딩에 이어 가족과 함께한 자택 돌잔치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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