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다정하한 셀카를 찍었다.
15일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unchtime #pepperon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페퍼로니는 극중 이름인 페퍼 포츠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애칭.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어벤져스' 영화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성별초월 우정이 훈훈하다.
한편 두 사람은 2008년 '아이언맨1'을 시작으로 약 10년째 활약 중인 '아이언맨' 커플이다. 어벤져스4를 끝으로 하차할 것으로 보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