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권율이 김우석을 습격했다.

15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OCN ‘보이스 시즌2’에는 방제수(권율 분)에게 습격당하는 진서율(김우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제수는 닥터파브르 사이트에 접근한 진서율에게 직접 보복을 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진서율의 집을 찾아가 그의 손가락을 절단하려고 했다. 방제수는 범행 직전 강권주(이하나 분)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을 알렸다.

강권주는 도강우(이진욱 분)를 비롯해 모든 인원을 진서율의 집으로 향하게 했다. 그러나 방제수는 절묘하게 사건 현장을 빠져나갔다. 겁에 질린 진서율은 강권주에게 방제수가 자신의 손가락을 절단해 가져갔다고 말했다.

이 시간 방제수는 유유히 사건현장을 빠져나갔다. 그는 진서율의 손가락을 담아놓은 아이스박스를 차에 둔 채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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