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방문교사' 캡쳐
Mnet='방문교사'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돈스파이크가 과외 학생의 실력에 감탄했다.

13일 방송된 Mnet '방문교사'에서는 스타와 팬의 1:1 맞춤형 과외가 그려졌다.

이날 돈스파이크와 그의 과외학생 전지오 학생이 두번째 과외를 이어갔다. 대망의 시험날이었고 시험 결과가 90점을 넘어야 앞으로도 과외를 계속할 수 있었다.

돈스파이크는 너무 쉽게 시험 문제를 풀어가는 지오 학생에 "너무 쉽게 맞히는 거 아니야?"하며 감탄했다. 이어 돈스파이크는 "답지가 유출이 됐나?"하고 혼잣말했다. 이날 지오 학생은 저번 과외때 어려워했던 '마패'와 '수라상'도 정답을 기입해 100점을 맞았다. 돈스파이크는 야심차게 준비한 문제를 모두 맞힌 지오 학생에 못마땅해하며 "지오가 나이를 속인 거 같다"고 의심했다.

돈스파이크는 100점 맞은 기념으로 지오 학생의 어머니에게 체험학습 기회를 얻어냈다. 지오 학생은 신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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