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둘째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층침대에 대한 추억을 곱씹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과 다정한 부부케미를 뽐내고 있다. 또한 딸과 함께 하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 중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김가연의 미모와 행복한 가정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가연은 44세의 나이에 둘째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됐다. 당시 임요환 역시“두 번의 유산과 인공 수정을 통해 아이를 낳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팬들을 뭉클하게 만든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