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가 UV를 돈 때문에 하냐는 질문에 답했다.

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집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서는 가수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뮤지는 "UV 음악을 하는 것이 아무래도 돈의 목적이 아예 없진 않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돈 때문에 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 보다는 돈도 되고 재미도 있어서 즐겁게 했던 것 같고, 그래서 돈도 따라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뮤지는 지난 11일 타이틀곡 '아가씨2'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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