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코리안 뮤직 웨이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총출동. 꿈으로 하나를 만들었다.
15일 한류 문화축제 'DMC 페스티벌 2018(이하 'DMCF 2018')의 하이라이트 공연인 '코리안 뮤직 웨이브'가 샤이니 민호, 배우 조보아의 MC로 진행된 가운데 많은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더보이즈, (여자)아이들, 우주소녀, 엔시티 드림, 듀에토, 노라조는 방탄소년단의 '상남자', 포미닛의 '핫이슈',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엑소의 '으르렁' 등 히트곡을 커버하며 보는 재미를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신화, 트와이스 등 존재만으로 뜨거운 가수들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우선 NCT는 이날 NCT U, NCT127, NCT2018, NCT DREAM 등 모든 유닛이 총출동했다. NCT DREAM의 '위고업'부터 NCT U의 '보스', NCT127 '터치' 그리고 마지막으로 NCT2018 '블랙온블랙'까지 펼친 NCT는 완벽한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좌중을 압도했다.
청하는 '롤러코스터'로 흥겨움을 전했고, 어반자카파는 감성적인 보이스로 DMC 광장을 아름답게 물들였다. 이어 아이콘은 '사랑을 했다'와 '죽겠네'로 떼창을 이끌어냈고, 선미 역시 '가시나'와 '사이렌'으로 시청자들을 모두 홀려내는데 성공했다.
또한 트와이스는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서 모습을 보였다. '하트쉐이커', '왓이즈러브', '댄스 더 나잇 어웨이'를 차례대로 선보이며 흥겨움을 폭발시켰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신화는 '키스 미 라이크 댓'과 '디스 러브'로 최장수그룹다운 섹시함의 끝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코리안 뮤직 웨이브'에는 더보이즈, (여자)아이들, 우주소녀, NCT, 베리굿, 청하, 펜타곤, 듀에토, 노라조, 러블리즈, 어반자카파, 아이콘, 선미, 트와이스, 신화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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