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아나가 장미꽃처럼 우아한 드레스를 입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리아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아나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리아나는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와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아나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자동차 재벌 하산 자밀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거대 자동차 재벌의 상속자이며, 자산은 15억 달러(한화 약 1조 70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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