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지상렬이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내 친구의 식당은 어디인가'를 주제로 한국 팀과 태국 팀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태국 음식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지상렬은 "20대 때부터 20여 회 정도 태국 여행을 갔다. 가장 기억 나는 게 태국 볶음밥과 땡모빤이다. 태국 바닷가재가 엄청 크더라. 집게발만 먹는데 3일 동안 배부르더라"라고 말했다. 정형돈은 "엄지만 먹었는데 3일 배부른 게 말이나 되냐"라고 따졌다.
지상렬은 "원래 재료 본연의 맛을 선호한다. 씹으면 씹을수록 재료 존재 이유가 있다. 전 국물을 안 먹는다. 특히 맵고 짠 건 안 먹는다. 몸매 관리 유지하는 비결이 된다. 나이가 먹으면 목에 수분이 많이 차서 잘 미끄러져 내린다. 목이 메지 않는다"라고 입담을 과시했다. 지연을 지상렬을 보며 "신기한 생명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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