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GOT YA! 공원소녀'에서 공원소녀 멤버들이 일본으로 떠나 새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13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GOT YA! 공원소녀'에서는 공원소녀 멤버들이 일본으로 떠났다.
이들은 또 다른 미션을 받았다. 일본에서 받은 미션은 일본 트렌드 포즈로 스티커 사진을 찍는 것이었다.
도쿄 시부야의 한 스티커 사진 가게에 입성한 공원소녀 멤버들. 일본 여고생 사이에서 유행하는 포즈를 알아봐야 하는 멤버들은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알록달록 반짝이는 기계들과 사진에 "귀여워", "너무 좋아"를 연발했다.
멤버들은 용기를 내 일본의 학생들에게 다가갔고 서령은 서툰 일본어로 포즈를 물어봤다.
일본에서 유행하는 포즈 알아내기에 성공한 공원소녀 멤버들은 브이를 턱 밑에 대고 기뻐했다. "왜 이 포즈가 인기 있냐"고 서령이 물어보자 학생들은 "얼굴이 작아보여서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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