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 인스타
케이트 업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트 업튼이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였다.

16일 톱모델 케이트 업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D라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업튼은 밀착 원피스를 입고 배를 감싸고 있는 모습. 예비 엄마 케이트 업튼의 행복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과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커버를 장식한 슈퍼 모델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뽑힌 바 있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 저스틴 벌랜더와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에 합류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