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 해서웨이가 트레이드 마크 화려한 미소를 선보였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수트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출산 후 더욱 아름다워진 그녀의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초 아들 조나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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