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비욘세가 퀸이 매력을 자랑했다.
14일(한국시간)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어서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공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남편 제이 지와 함께 뉴올리언스에서 공연을 열고 팬들을 만나고 있는 모습. 그동안 이혼설, 불화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굳건한 애정을 자랑했다. 퀸의 섹시한 매력도 시선을 끈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