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43)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LA에서 진행된 캄보디아 필름 축제에 참석했다. 졸리는 앞서 브래드 피트와 결혼 생활 당시 캄보디아 출신 아들을 입양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절개 스커트를 입고 영화같이 이동 중인 모습. 졸리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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