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승리 인스타그램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빅뱅 승리가 대만 배우 왕대륙과 친분을 드러냈다.

16일 승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대륙이 #왕대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승리는 왕대륙과 함께 멋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예전부터 친분을 드러냈던 두 사람은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며 훈훈한 근황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근 '셋 셀테니'로 활동한 승리는 오는 10월5일 넷플릭스 'YG전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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