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해피가 왔다 방송 캡쳐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 방송 캡쳐

[헤럴드POP=김희주 기자]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윤후가 다가온 미미와의 이별에 섭섭함을 드러냈다.

윤후는 미미를 안으며 "입양 신청서가 많이 들어왔다"며 "우리 둘이 그냥 도망갈까?"라고 말하며 사랑으 도피처로 미미의 남자친구 로리의 집으로 가자고 말해 미미와 헤어지기 싫은 심경을 표현했다.

이 날 윤후는 입양 신청서 확인을 위해 함께 외출을 했고, 카페에 도착한 윤후는 다가오는 입양에 무거운 마음을 내비치며 연신 어두운 표정을 유지했지만, 약 10건의 입양 신청서를 신중히 검토하며 책임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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