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35)가 리즈 미모를 되찾았다.
14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찔한 핫팬츠에 크롭 톱 티셔츠를 입고 벽에 기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녀는 잇따라 몸매 인증샷을 올리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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