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대탈출 방송 캡쳐
tvn 대탈출 방송 캡쳐

[헤럴드POP=김희주 기자]tvn 대탈출에서 유병재가 남우주연상 급 실신연기를 선보이며 신도들의 시선을 끌기에 성공한다.

신도로 분장한 6인은 제사장으로 들어가기 전, 신도들이 마시는 성수에 졸리G약을 타 신도들을 잠재우려 계획한다.

하지만 졸리G약을 넣을 타이밍을 찾지 못하던 그들은 결국, 강호동의 제안에 연기를 하기로 결정한다. 역할은 확실히 분배됐다. 유병재는 쓰러지는 '실신 담당'을, 신동은 '바람잡이'역을, 강호동와 김동현은 '인간 가림막'역을, 피오는 졸리G약을 성수에 넣는 역을 맡았다.

결국 "악! 태양신!"이라고 비명을 외치며 쓰러진 유병재의 연기와 모두의 치밀한 연기로 계획은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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