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브리트니가 연하 남친과의 달달한 데이트 근황을 공개했다.

19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샘 아스하리가 제이든의 풋볼 경기를 보러 와줬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12세 연하 모델 남친 샘 아스하리(23)와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딱 달라붙은 두 사람의 포즈에서 깨가 쏟아진다. 비주얼까지 완벽한 연하 남친을 둔 브리트니에게 부러움의 시선이 가득하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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