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 유리가 새 드라마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유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 10월 11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pm 11:10~ 열심히 촬영중입니다 곧 만나 우리 #복승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리는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유리의 자연스러운 단발 머리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한편 유리는 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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