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성령이 미스코리아 출신 최초로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PD 최창수)에서는 배우 김성령, 가수 케이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스코리아로 활동했던 것이 30년 전이었다고 밝힌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출신 최초로 201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았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강호동은 예전과 현재의 선발 기준이 조금은 바뀌었는지 물었고, 김성령은 “나온 사람 중에 제일 예쁜 사람 뽑는 건 똑같지”라고 칼답해 웃음을 안겼다. 김성령은 아주 공정하고 바르게 잘 뽑았다며 이번 진에게 큰 점수를 줬던 이유는 말을 함에 있어서 그 사람의 내면적 아름다움이 잘 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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