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독일인 다니엘 린덴만이 BMW사태에 사과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KBS2TV '대화의 희열'에서는 표창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독일에서는 슬픈 이야기지만 최근 BMW사태가 있었다"며 조심스레 언급했다.
이에 독일인인 다니엘 린덴만은 "얼마전 폭스바겐 사태때도 다른 방송에서 사과한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니엘은 "이자리에서 또 대신 사과합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다니엘은 "차도 없다 사실"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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